01:25 [익명]

우리나라도 옛날 근친같은걸 했나요.? 뭐 외국중세시대?같은이야기들어보면 신분은차이 같은걸로 같은핏줄을 지키기위해 근친을 햇다 라는데근데뭐 지금도

뭐 외국중세시대?같은이야기들어보면 신분은차이 같은걸로 같은핏줄을 지키기위해 근친을 햇다 라는데근데뭐 지금도 계급이나눠잇지만서도 신분의차이없이 서로좋다면 결혼하는시대 아닙니까? 근데 우리나라도 그조선시대라든지 그때 양반의핏줄또는 왕가의핏줄을 이으기위해 근친을한 사실이있나요?

신라에서는 왕실과 귀족층에서 동성·이성을 불문하고 근친혼이 성행했으며, 이유는 골품 체제와 왕권 강화를 위한 신분내혼의 일환이었습니다. 그리고 고려에서도 왕실과 민간에서 근친혼이 성행했으나, 중기 이후 유학·원 간섭의 영향으로 점차 규제되어 말기에는 왕실 내 근친혼이 사라졌습니다.

  • 고려 초 왕실은 용의 후손 설을 내세워 근친혼을 했고, 1081년부터 4촌 이하 근친혼을 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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