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4 [익명]

만약에 15년지기 절친이 금발태닝한 근육남이 되면 ㄹㅇ 어떤 기분일까요? 몇년 전엔 자기랑 같이 살쪘던 평범하게 생긴

ㄹㅇ 어떤 기분일까요? 몇년 전엔 자기랑 같이 살쪘던 평범하게 생긴 친구가, 어느날 운동하더니… 그리고 무슨 재수 준비한다며 1년간 안보이게 되었다가 살다빼고 어깨 키우고 근육 엄청 만들고 피부는 구릿빛으로 태닝한뒤에 머리도 염색해서 돌아오면?? 아주 잊지못할 하루가 되나요? 또… 절친 보고 뭐라 놀릴까요

근육은 좋은데 금발과 태닝은 좀 많이 부담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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